16일 KT전서 부상…수술 없이 치료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2회초 1사 3루 상황 NC 8번타자 김휘집이 3루수 방면으로 타구를 치고 있다. 3루주자 이우성이 홈을 밟아 1점 추가. 2025.10.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NC야구김휘집서장원 기자 '두산 찐팬' 배우 정상훈, 19일 잠실 KIA전 시구…"오랜 팬, 영광"돈치치·커닝햄, 출전 경기 수 미달에도 NBA 개인상 수상 자격 획득관련 기사프로야구 NC, 창단 첫 일본 캠프…신재인 등 신인 4명 참가'혼신의 106구' 삼성 원태인, 6이닝 무실점 역투…승리 발판 마련[WC2]삼성, 김헌곤 선발 출격…NC, '부상' 김형준·박건우 선발 제외[WC2]"내일 없다"…4위 삼성 vs 5위 NC, 모두 총력전 [WC1][프로야구] 전적 종합(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