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NC 승리, 2차전서 양 팀 벼랑 끝 승부삼성 라이온즈 김헌곤.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9회말 마운드에 오른 NC 마무리투수 김진호가 김정호 포수와 손을 잡으며 4대 1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5.10.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NC김헌곤김형준박건우박민우김정호와일드카드권혁준 기자 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엄마 골퍼' 최운정 5위관련 기사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이적생' 강백호·김재환 결승포…한화·SSG 시범경기 첫승(종합)SSG 김광현, PS 탈삼진 '103개'…역대 최다 선동열과 동률[준PO4]박진만 삼성 감독 "구자욱 DH 기용, 돌다리도 두들겨본다"[준PO2]선배서 적장으로…박진만 감독 "이숭용 선배 어떻게 이길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