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307억원 계약 후 첫 시즌 부진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노시환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노시환최충연윤성빈프로야구1군 엔트리 말소이상철 기자 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최강' 안세영 "난 영원한 도전자"[AG]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