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2년 차 출전 빈도↑…이범호 감독 "이런 선수 필요"의욕 앞선 플레이도…"다시는 안일한 플레이는 없을 것"KIA 타이거즈 박재현. ⓒ News1 권혁준 기자KIA 타이거즈 박재현. (KI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재현KIA권혁준 기자 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