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 8회 1사 1,3루서 땅볼 잡아 홈송구…이후 역전 허용장성호 위원 "옳은 판단"…'결과론'이나 아쉬움 짙게 남아KIA 타이거즈 제리드 데일. (KIA 제공)KIA 데일이 공을 잡은 시점 1루 주자 디아즈와 타자주자 구자욱의 위치. (티빙 중계 캡처)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데일삼성장성호권혁준 기자 김시우 "코스 경험 쌓여, 퍼트가 중요"…2년 만의 '마스터스 출격'삼성 '에이스' 원태인 복귀 임박…양창섭·좌승현 로테이션 '생존자'는관련 기사KIA 이범호 감독 "컨디션 좋은 박민 선발 유격수…김도영 3번 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