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데일 벤치…"경기 후반 대타 대기""윤도현 2루수·오선우 우익수…수비 문제 없어"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김도우 기자KIA 타이거즈 박민.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박민데일김도영권혁준 기자 2026 프로야구 1호 홈런은 롯데 윤동희…삼성 후라도 상대 '쾅'SSG, 4년 연속 개막전 만원 관중…'스타 셰프' 손종원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