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실력 오른 것 같아 자신감·재미 있어""결혼 후 안정감…하루 못쳐도 빠르게 회복"김시우(31·CJ). ⓒ AFP=뉴스12023년 PGA투어 소니 오픈에서 우승한 뒤 아내 오지현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든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마스터스권혁준 기자 삼성 '에이스' 원태인 복귀 임박…양창섭·좌승현 로테이션 '생존자'는'최대어' 정호영 행선지는 어디?…여자배구 FA 시장 열렸다관련 기사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파워 랭킹 7위…1위는 러셀 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