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2차 드래프트 통해 한화 떠나 키움행키움 3승 중 2승 책임, 탈꼴찌 견인키움 히어로즈 투수 배동현. 2026.4.7 ⓒ 뉴스1 이상철 기자역투하는 키움 히어로즈 투수 배동현.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동현키움 히어로즈이상철 기자 '류현진 1500탈삼진' 한화, SSG 제압…삼성, '최형우 더비' 승리(종합)키움, 두산 5-2 격파 '탈꼴찌'…배동현 5⅓이닝 2실점 '2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