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2차 드래프트 통해 한화 떠나 키움행키움 3승 중 2승 책임, 탈꼴찌 견인키움 히어로즈 투수 배동현. 2026.4.7 ⓒ 뉴스1 이상철 기자역투하는 키움 히어로즈 투수 배동현.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동현키움 히어로즈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25일 잠실 LG-두산전, 오후 2시로 시작 시간 변경'르브론 26점 펄펄' 레이커스,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