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절친했던 노시환 번호…"완전히 새로운 마음"곧장 선발 출격…"변명은 필요없다, 야구 잘 해야"두산 베어스 손아섭. (두산 제공)두산 베어스 손아섭. ⓒ News1 권혁준 기자한화 시절 절친한 사이였던 노시환(왼쪽)과 손아섭(오른쪽).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아섭두산노시환한화권혁준 기자 LG 박해민, '통산 474도루' 정수근과 어깨 나란히…역대 공동 4위KIA 이범호 감독 "아데를린 계약 연장? 심사숙고 후 판단해야"관련 기사'타율 0.114' 두산 손아섭 2군행…"심리적으로 쫓겼다"'고명준 3점포+철벽 계투' SSG, 두산 6-0 제압…6연패 탈출두산 김원형 감독 "손아섭 덕에 분위기 상승"…'첫날부터 바로 효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