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개막 2연전 입장권 완판역대 개막시리즈 최다 관중 3위 '21만7156명'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1루 LG 응원단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개막시리즈 전 경기 매진이상철 기자 '타타니' 쉼표…오타니, 14일 투구만 하고 15일 시즌 첫 결장SF 이정후, 쐐기 2타점 2루타 '쾅'…다저스 김혜성은 무안타관련 기사'노동절 공휴일'에 프로야구 5월1일 경기 시작 시간 변경진종오 "상습 암표상에게 더 무겁게"…가중처벌 법안 발의'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프로야구 한화, 키움과 정규시즌 개막전 1만7000석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