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친정팀' 삼성 복귀해 타석 소화안타·홈런 쳐도 최고령 기록 경신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삼성추신수권혁준 기자 KIA 네일, '인천 악몽' 지웠다…개막전 6이닝 5K 무실점 호투SSG 화이트, KIA와 개막전서 4이닝 9피안타 5실점 뭇매관련 기사'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최형우·노경은·강민호…팔팔한 40대 '청춘', 최고령 기록 정조준끝내 눈물 쏟은 오승환 "야구는 인생 그 자체…후회없이 떠난다"(종합)'굿바이 돌직구'…오승환 "다시 야구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안 할 것"[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