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리그 3번째 고졸 신인 개막전 1번 타자 선발박한결, 리그 3번째 고졸 신인 개막전 2루수 선발 출장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오재원이 2회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남 기자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0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선발된 박한결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이글스야구키움히어로즈박한결오재원서장원 기자 '개막 전 투수 3명 이탈' 설종진 키움 감독 "박정훈·배동현 대체 투입"프로야구 한화, 키움과 정규시즌 개막전 1만7000석 매진관련 기사프로야구 한화, 키움과 정규시즌 개막전 1만7000석 매진한화 신인 오재원, 개막전 전격 리드오프 선발…"단순한 1번 타자 아니다"진화 꿈꾸는 한화 문현빈 "시즌 끝까지 주축 선수로 뛰며 우승하겠다"'주전 중견수 도전장' 한화 루키 오재원 "내 모든 걸 보여주겠다"'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