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KIA 김호령·키움 김웅빈과 경쟁한화 이글스 요나탄 페라자(오른쪽)가 26일 열린 2026 KBO리그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1회초 현란한 움직임으로 NC 포수 김형준의 태그를 피해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면서 페라자의 득점도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페라자한화 이글스씬-스틸러상이상철 기자 김대현 문체부 차관 "FIFA의 K-축구혁신위 점검, 문제없을 것"SF 이정후, 피츠버그전 1볼넷 1타점 1득점…8경기 연속 출루관련 기사'진기명기 득점' 한화 페라자, 5월 KBO '씬-스틸러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