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투구수 점검…염경엽 감독 "나쁘지 않아"호주 출신의 LG 트윈스 왼손 투수 라클란 웰스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한 팀 청백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2026 WBCLG 트윈스호주라클란 웰스이상철 기자 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5위최민정, '1500m 3연패' 역사 쓴다…쇼트트랙 男계주, '유종의 미' 도전관련 기사KT 안현민, 야구대표팀 키플레이어 뽑혀…"커다란 체격 인상적"'WBC 대체 출전' NC 김형준 "태극마크 책임감 느끼며 뛰겠다"NC 포수 김형준, '손가락 부상' 최재훈 대신해 2026 WBC 출전한화 최재훈, 손가락 골절…야구대표팀 포수 교체 불가피'동료가 적으로' 호주 야구대표팀, KBO리그 출신 4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