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스프링캠프 수비 훈련 중 손가락 다쳐 다음 달 열리는 2026 WBC 출전 어려워야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최재훈(오른쪽). 2025.11.1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최재훈한화 이글스2026 WBC손가락 골절상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롯데, 시범경기 1위 확정…'최재훈 7타점' 한화는 NC 대파(종합)KT, 키움 꺾고 꼴찌 탈출…두산은 롯데에 시범경기 첫패 안겨(종합)'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WBC 대체 출전' NC 김형준 "태극마크 책임감 느끼며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