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스프링캠프 수비 훈련 중 손가락 다쳐 다음 달 열리는 2026 WBC 출전 어려워야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최재훈(오른쪽). 2025.11.1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최재훈한화 이글스2026 WBC손가락 골절상이상철 기자 NC 포수 김형준, '손가락 부상' 최재훈 대신해 2026 WBC 출전'최고 성적' 설상, 대형사고 쳤다…최가온·이채운도 '출격 대기'[올림픽]관련 기사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4명' 발탁…야구대표팀, WBC 명단 확정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류지현호, 고척돔에서 '완전체' 첫 훈련…LG·한화 선수 합류'한국시리즈 우승 주장' 박해민, 대표팀 류지현호 캡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