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경험 많은 베테랑이 후배들 이끌어야"박해민이 야구대표팀 주장으로 선임됐다.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해민류지현 감독야구대표팀 주장이상철 기자 SK, 선두 LG에 22점 차 대승…'최하위' 현대모비스 7연패(종합)패배 잊은 하나은행, 파죽의 6연승…'598경기' 김정은 최다출전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