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46㎞…라일리·토다도 불펜 피칭 정상 소화프로야구 NC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NC 다이노스 제공)데이비슨 티셔츠를 입은 김한별, 김주원, 최정원, 오태양, 김형준 선수(왼쪽부터) (NC 다이노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NC다이노스서장원 기자 "후회 없는 도전할 것"…동계 패럴림픽 출전 태극전사, 결단식김상욱, UFC 진출 좌절…돔 마르 판에 만장일치 판정패관련 기사NC 주장 박민우 "최대한 많은 경기 출전할 것…감독님과도 내기"NC 뉴페이스 테일러·토다 "팀 우승이 최우선…좋은 동료 되겠다"부임 2년차 이호준 NC 감독 "빨리 준비해 초반부터 전력 질주할 것"마산 야구 큰 별 지다…원로 야구인 김성길 선생 별세, 향년 100세'카보타지 룰' 때문에…LG, 캠프 출국 당일 티켓 구하기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