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수 120경기 선발 출전' 걸고 신발 선물 내기"한 번도 안빠진다는 각오…스프링캠프서 체력 증진 중점"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NC 이호준 감독이 1회초 2사 1루 상황 박건우의 1타점 2루타 때 득점을 올린 박민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NC다이노스박민우서장원 기자 여자 핸드볼, 3연승 '신바람'…남자 핸드볼은 첫 패[AG](종합)북한, 여자 역도서 1·2호 金…리성금·강현경 동반 우승(종합)[AG]관련 기사프로야구 삼성, 한화 10-4 제압…선두 KT 1.5경기 차 추격KT, 롯데 꺾고 4연승 '선두 수성'…KIA는 3연패 탈출(종합)'4년 연속 꼴찌 유력' 키움, 역대급 '거북이 군단'…43년 묵은 기록 깨나'연장 11회 장진혁 끝내기포' KT, 연이틀 극적 선두 수성(종합)'8회 역전' 삼성, NC 제압하고 선두 KT 1게임 차 추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