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주장 박민우 "최대한 많은 경기 출전할 것…감독님과도 내기"

'2루수 120경기 선발 출전' 걸고 신발 선물 내기
"한 번도 안빠진다는 각오…스프링캠프서 체력 증진 중점"

본문 이미지 - 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
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

본문 이미지 - 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NC 이호준 감독이 1회초 2사 1루 상황 박건우의 1타점 2루타 때 득점을 올린 박민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NC 이호준 감독이 1회초 2사 1루 상황 박건우의 1타점 2루타 때 득점을 올린 박민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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