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수 120경기 선발 출전' 걸고 신발 선물 내기"한 번도 안빠진다는 각오…스프링캠프서 체력 증진 중점"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NC 이호준 감독이 1회초 2사 1루 상황 박건우의 1타점 2루타 때 득점을 올린 박민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NC다이노스박민우서장원 기자 '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관련 기사프로야구 최초 '300억 사나이' 노시환 "처음부터 한화만 생각"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폰세 vs 디아즈, MVP 주인공은?…KBO 시상식 24일 개최투수 고영표, 포수 김형준, 유격수 김주원…KBO 수비상 수상자 발표프로야구 NC, 팬과 함께하는 '2025 타운홀 미팅' 29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