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3승 거두며 통합 우승 견인"비시즌 휴식 중점, 더 발전된 모습 보이고파"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한 LG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한 LG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LG 트윈스요니 치리노스스프링캠프2연패이상철 기자 스포츠윤리센터, 신고 접수 80.5% 증가…사건 처리 속도 개선프로야구 LG, 2월 4일부터 2026 연간회원 모집관련 기사베네수엘라 출신 LG 치리노스, 미국 도착…애리조나 캠프 정상 합류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1선발 같은 5선발' LG 송승기 "햇병아리가 성장했죠"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