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떠나 파나마 경유해 마이애미 입국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2025.10.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베네수엘라요니 치리노스LG 트윈스이상철 기자 '어머니의 나라' 태극마크 삼총사가 낯익은 'MLB 올스타' 상대한다프로야구 KT,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THE BIGINNING' 발표관련 기사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