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떠나 파나마 경유해 마이애미 입국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2025.10.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베네수엘라요니 치리노스LG 트윈스이상철 기자 '41세 44일' 르브론, 23년 만에 NBA 최고령 트리플더블 경신'김혜성 동료' 먼시·에르난데스, 다저스와 1년 더 동행관련 기사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