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떠나 파나마 경유해 마이애미 입국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2025.10.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베네수엘라요니 치리노스LG 트윈스이상철 기자 홍건희, 2년 15억원 포기 후 KIA행…"돈 욕심 때문 아니다"'조건부 옵트아웃 계약' KIA 조상우 "내가 잘하는 게 더 중요"관련 기사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