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선발된 박준현(오른쪽)이 아버지 박석민 전 코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최형욱 기자 "진통 중인데 차량 정체"…달리는 구급차서 대원들 도움으로 '무사 출산'청양 6층짜리 모텔서 화재…건물 일부·차량 1대 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