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선발된 박준현(오른쪽)이 아버지 박석민 전 코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최형욱 기자 장윤석 보령해양경찰서장, 신규 도입 연안구조정·드론 점검태안해경, 드론·구조 담당 직원 동료 강사로 위촉…전문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