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롯데' 전민재, 데뷔 첫 억대 연봉…정철원 50% 인상

롯데, 재계약 대상자 73명 전원 협상 마무리
불펜 마당쇠 정현수·김강현, 각각 9000만원 도장

본문 이미지 -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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