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2년·한승택 4년 계약…당분간 베테랑이 '메인 포수''20대' 조대현·강현우 성장 기대…3번째 포수 경쟁 치열KT 위즈에 잔류한 장성우(오른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에 합류한 한승택(왼쪽). (KT 제공)KT 위즈 포수 조대현(왼쪽).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장성우KT한승택조대현장성우권혁준 기자 FA 조상우, 원소속팀 KIA 잔류…'2년 총액 15억 원' 사인SSG, 미국 플로리다서 1차 캠프…"디테일 강화·기본기 재정비"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강백호 놓친 KT, 포수 한승택 영입…4년 최대 10억 원에 사인강백호·박찬호 등 21명 FA 시장 나왔다…9일부터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