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극적 잔류' KT, 포수진 밑그림 완성…"멀리 내다본다"

장성우 2년·한승택 4년 계약…당분간 베테랑이 '메인 포수'
'20대' 조대현·강현우 성장 기대…3번째 포수 경쟁 치열

본문 이미지 - KT 위즈에 잔류한 장성우(오른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KT 위즈에 잔류한 장성우(오른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KT 위즈에 합류한 한승택(왼쪽). (KT 제공)
KT 위즈에 합류한 한승택(왼쪽). (KT 제공)

본문 이미지 - KT 위즈 포수 조대현(왼쪽).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KT 위즈 포수 조대현(왼쪽).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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