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2년·한승택 4년 계약…당분간 베테랑이 '메인 포수''20대' 조대현·강현우 성장 기대…3번째 포수 경쟁 치열KT 위즈에 잔류한 장성우(오른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에 합류한 한승택(왼쪽). (KT 제공)KT 위즈 포수 조대현(왼쪽).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장성우KT한승택조대현장성우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강백호 놓친 KT, 포수 한승택 영입…4년 최대 10억 원에 사인강백호·박찬호 등 21명 FA 시장 나왔다…9일부터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