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쐐기포' 삼성, KT 눌러…SSG는 롯데 꺾고 4위 복귀NC는 KIA에 승리…키움 김윤하, 선발 17연패 멍에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0회말 LG 공격 끝내기 안타를 친 천성호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7회말 LG 공격 2사 1,2루 상황, 오스틴의 안타로 구본혁이 홈인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SSG 랜더스 조병현.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키움 히어로즈 김윤하.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한화KS연장강민호롯데김윤하이상철 기자 'NBA 스타' 돈치치, 모델 출신 연인과 파혼…두 딸 양육권 소송'83점' 아데바요, '81점' 코비 넘어 NBA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설 연휴 최장 10일 쉰다 어디?…대기업, 6일 연휴 '대세'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서현 다독인 대표팀 주장 박해민 "지나간 일, 앞만 보고 가자"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