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라인 강화 위해 영입…외야진서 활력소 기대"최원준 "개인 성적뿐 아니라 팀에 보탬되고 싶어"최원준(왼쪽)이 25일 KT 위즈와 FA 계약한 뒤 나도현 KT 단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최원준FAKT김현수권혁준 기자 KLPGA투어 12일 태국서 스타트…리쥬란 챔피언십 티오프베네수엘라, 니카라과 잡고 3연승…도미니카와 D조 1위 결정전[WBC]관련 기사프로야구 KT, 호주 스프링캠프 스타트…이강철 "팀 KT로 뭉쳐야"KT, 2026시즌 대비 스프링캠프…21일 호주 멜버른 출국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