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후보 제환유 부상으로 수술대내부 FA·외인 투수·아시아쿼터 등 과제 산적김원형 두산 감독.(두산 베어스 제공)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1,2루 상황, 두산 교체투수 이영하가 역투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선발 잭 로그가 역투하고 있다. 2025.9.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김원형 감독서장원 기자 '8강 확정' 한국 농구, 오늘 숙적 일본과 '1위 결정전' [AG]'식지 않는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달성관련 기사두산 김민석, 사구 여파로 선발 라인업 제외…"대타도 쉽지 않아"10승에 ERA 톱2…곽빈·최민석 활약, AG 앞둔 류지현호가 웃는다5강 싸움 두산의 '아픈 손가락'…세베리노 언제 1군 돌아올까"2점 아닌 1점만 인정해야"…두산 김원형 감독, 판정 항의로 퇴장'구자욱 멀티 홈런' 삼성, 4연패 뒤 2연승…두산은 4위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