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 노시환, 장기 계약 후 홈런포로 부활 동갑내기 김도영·안현민, WBC 앞두고 외신 주목
야구 국가대표팀 김도영, 안현민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1.9 ⓒ 뉴스1 구윤성 기자
야구 국가대표팀 노시환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1.9 ⓒ 뉴스1 구윤성 기자
16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평가전 '2025 케이 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2차전 경기. 대한민국 안현민이 8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2025.11.16 ⓒ 뉴스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