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서도 할 수 있는 부분 잘 준비할 것"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6회말 무사 1루 상황 한화 이재원이 2점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9.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이글스이재원플레잉코치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한화 퓨처스팀, 내달 1일부터 일본 고치서 스프링 캠프LG 첫 2연패 도전 박해민 "우승 취하면 안 돼…자신과 싸움 이겨야"한화 노시환, 작년 연봉 보다 3배 오른 10억원에 사인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