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말 NC 방출, LG 이적 후 두 번 우승우승 기쁨에도 내년 걱정…"절벽 위에 있는 심경"역투하는 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2025.10.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역투하는 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2025.10.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위기 넘긴 뒤 기뻐하는 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2025.10.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성LG 트윈스통합 우승홀드노경은이상철 기자 올림픽 金 최가온의 다음 목표 "세계 최고 스노보더 되겠다"'KBO리그 MVP' 폰세, MLB 시범경기 첫 승…볼티모어전 3이닝 퍼펙트관련 기사'41세' 김진성, LG와 2+1년 16억원 계약…구단 최초 비FA 다년 계약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통합 우승 LG 골든글러브 수상자는?…신민재? 박해민? 아니면 0명프로야구 LG, '2025 러브기빙 페스티벌 with 챔피언십' 진행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