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한' 1군 캠프 참가 신인…"최대한 많은 것 습득할 것""부상 없이 1군서 생존하고파…목표는 신인왕"한화 신인 오재원.2026.1.23/뉴스1 ⓒ News1 서장원 기자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선발된 오재원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한화이글스오재원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100억원의 사나이' 강백호 "마음 독하게 먹었다…기대해달라"한화 아시아쿼터 왕옌청 "보직은 팀 의견 따르겠지만 선발이 더 편해"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