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화와 PO 5차전…"선수들 자랑스럽고 대견해"삼성 박진만 감독이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3으로 승리를 거둔 후 최원태를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5.10.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라이온즈박진만플레이오프PO 5차전서장원 기자 2루수 고민 토로한 날 '실책→실점'…SSG, 2년차 루키 콜업 빨라지나'6연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이 주장다운 활약 보여줬다"관련 기사'역전 드라마' 삼성 박진만 감독 "김영웅이 팀을 일으켜 세웠다"[PO4]삼성, 3차전 선발 고민…박진만 감독 "원태인 몸 상태가 변수"[PO2]우천 취소로 휴식일 벌었지만…삼성 "2차전 선발은 최원태"삼성 박진만 감독 "폰세는 리그 최고 투수…적극적으로 대처해야"[PO1]'PO까지 1승' 삼성 박진만 감독 "원태인이 우리 팀 살렸다"[준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