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에서 김영웅 연타석 3점포로 7-4 역전승"5차전 선발 최원태, 좋은 활약 해주길"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7-4로 승리를 거둔 삼성 박진만 감독이 김영웅에게 엄지 손가락을 치켜보이고 있다. 2025.10.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삼성라이온즈박진만권혁준 기자 "세계는 2시간 벽 깼는데"…한국 마라톤은 26년 동안 '스톱''4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4강…中 천위페이와 격돌서장원 기자 펜싱 오상욱,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우승…시즌 두 번째 정상이상현 AG 선수단장, 전국소년체육대회 전주 경륜장 방문관련 기사삼성 구자욱, 갈비뼈 미세 실금으로 이탈…"통증 있어 무조건 쉬어야"WBC 다녀온 구자욱 "백업 고충 알게 돼…이성규·전병우에게 사과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