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 최승용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최승용서장원 기자 '1게임 차' KIA-한화, 4위 자리 놓고 대전서 불꽃 튀는 3연전울산 입단 최지만, 무릎 재활 막바지…15일 팀 훈련 합류관련 기사정수빈 12년 만에 '만루포'…두산, 선두 삼성에 8-7 역전승'이정훈 끝내기' KT, 한화에 8-7 신승…류현진 한·미 200승 무산(종합)친정팀 울린 김민석 쐐기 3점포…두산, 롯데 8-4 제압'4373일만의 8연승' 삼성, LG 잡고 2위로…최정 21년 연속 10홈런(종합)LG 이재원, 1군 복귀전서 선제 투런포…935일 만에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