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시즌 7승12패 부진했지만 WC서 깜짝 호투"한국서 특별한 경험…구단, 팬들께 감사"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4회말 삼성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NC 선발투수 로건이 포효하고 있다. 2025.10.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NC다이노스야구로건서장원 기자 투수 등판 안한다는 오타니, 마운드에서 라이브 피칭 소화[WBC]'부상 낙마' 손주영 "좋은 팀원 만나 영광…열심히 응원하겠다"[WBC]관련 기사'우승 후보' 미국도 '경우의 수' 따진다…이탈리아에 충격패 '탈락 위기''NC 새 외인' 테일러 기대감…주전 포수 김형준 "투심 인상적"NC 뉴페이스 테일러·토다 "팀 우승이 최우선…좋은 동료 되겠다"'200K 클럽' 중 나홀로 잔류…NC 라일리, KBO리그 '왕좌' 넘본다'35홈런' 위즈덤·'9승' 헤이수스 등 외인 9명, 보류명단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