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삼성 6일부터 대구서 와일드카드 결정전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주말을 맞아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이 무더위도 잊은 채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관련 기사왕옌청 아니었다…대만, 한국전 선발로 '20세 아마추어' 린이웨이[AG]'KS 직행 보인다' 선두 KT, 두산 제압…2위 삼성에 3.5게임 차이대호, 박재욱에 라커룸 센터 내줬다…'불꽃야구2' 지각변동부산시 소통캐릭터 '부기', 수도권서 매력 뽐낸다오비맥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건전음주 응원 캠페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