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재검 결과 '5급 전시근로역' 판정 받아최지만, 2년 유예 후 2027년 KBO리그 데뷔 희망최지만(34).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최지만권혁준 기자 디아즈 홈런포 드디어 터졌다…삼성, 3회말 4득점 뒤집기[PO2]마무리 아닌 시구자로…오승환 "야구하는 것보다 보는 게 더 떨려"관련 기사KT 1라운드 이승원과 2.5억에 계약…최지만은 계약금 '0원''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종합)'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이정후, 다저스전서 빅리그 첫 10홈런…샌프란시스코는 2-8 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