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재검 결과 '5급 전시근로역' 판정 받아최지만, 2년 유예 후 2027년 KBO리그 데뷔 희망최지만(34).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최지만권혁준 기자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PO 1차전 준우승' 김시우, 개인 최고 세계랭킹 '13위' 도약관련 기사'드래프트 참가' 울산 최지만 "관심 부담…학생 선수들에게 미안해"배지환, 밀워키와 전격 계약…빅리그 콜업 후 시즌 첫 안타까지'불꽃야구' 울산 웨이즈 최지만, 불꽃파이터즈와 맞대결에 "박빙일 것" 자신감[인사] 예금보험공사울산 최지만, 선수단에 슬리퍼 선물…"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