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재검 결과 '5급 전시근로역' 판정 받아최지만, 2년 유예 후 2027년 KBO리그 데뷔 희망최지만(34).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최지만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샌디에이고 송성문, MLB 스프링캠프 주목할 타자…"흥미로운 이름"강원소방본부, 소방정·령 전입·승진자 임명장 수여샌디에이고 입단 송성문 귀국 "100점짜리 계약…도전은 이제부터"'우타자' 최지만에 홈런 맞은 케이, 일본 찍고 MLB 재입성"문화자치, 지역이 만든다"…문화강국네트워크 전북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