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재검 결과 '5급 전시근로역' 판정 받아최지만, 2년 유예 후 2027년 KBO리그 데뷔 희망최지만(34).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최지만권혁준 기자 KB손보 '이적생' 장지원 "프로 3번째 팀은 내가 선택…책임감 크다"'절치부심' 나경복 "잊고 싶은 지난 시즌…마음 독하게 먹었다"관련 기사'ML 출신' 최지만은 어디로 갈까…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21일 개최'MLB 525경기' 최지만,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공식화'드래프트 참가' 울산 최지만 "관심 부담…학생 선수들에게 미안해"배지환, 밀워키와 전격 계약…빅리그 콜업 후 시즌 첫 안타까지'불꽃야구' 울산 웨이즈 최지만, 불꽃파이터즈와 맞대결에 "박빙일 것"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