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재검 결과 '5급 전시근로역' 판정 받아최지만, 2년 유예 후 2027년 KBO리그 데뷔 희망최지만(34).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최지만권혁준 기자 김주형, PGA 3M 오픈 3R 공동 28위…'톱10' 도전안병훈, LIV 골프 영국대회 3R 7위…'시즌 2번째' 톱10 보인다관련 기사[인사] 예금보험공사울산 최지만, 선수단에 슬리퍼 선물…"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어"'불꽃야구' 파이터즈, 前 메이저리거 최지만 소속 웨일즈와 승부KBO, 해외파·중퇴선수 등 2027 신인드래프트 접수 시작최지만, 울산 입단 두 달 만에 KBO리그 데뷔…27일 롯데전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