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자력 우승 못해 아쉽지만, 선수·프런트에 모두 감사""타이브레이커 가면 힘들겠다 생각…힘들었던 9월 잘 버텼다"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소감을 밝힌 후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LG 트윈스 선수들이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는 구단 사상 4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염경엽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오늘은 '개막'할까?…염경엽 "3연패, 하늘이 '똑바로 하라'는 경고"염경엽 LG 감독 "치리노스 다쳤으면 치명타인데…로테이션 정상 소화"'옆구리 부상' LG 손주영 이탈…염경엽 감독 "5월 완전체 가동"염경엽 LG 감독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 2연패"…롯데 "4위로 가을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