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11명 전원과 계약 완료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9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선발된 이호범이 모자를 쓰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호범삼성이호범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부상 병동' 삼성, 핵심 불펜 이호성도 팔꿈치 수술…마운드 비상박진만 삼성 감독 "1차 괌 캠프 만족…선수들 눈빛 달라졌다"제2의 배찬승 탄생?…삼성 루키 이호범·장찬희의 당찬 각오프로야구 삼성, 신인선수 입단 행사…최신 휴대전화 선물삼성, 日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진행…재계약 박진만 감독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