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0K 달성…KBO리그 역대 7번째 위업한화 소속으로는 송진우, 정민철 이어 3번째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3:21로 한화가 승리하자 선발투수 류현진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9.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류현진KBO한화이글스야구서장원 기자 LG 주장 박해민,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야구 선수' 선정여자농구 하나은행, 리그 최고 아시아쿼터 사키와 재계약관련 기사'4전 5기' LG 임찬규, 류현진에게 스위퍼 배우고 시즌 첫 승'올러 완봉승' KIA, 5연패 탈출…LG, '잠실더비' 승리(종합)김진욱·최민석·배동현, 5선발의 반란…'에이스급' 활약으로 팀 지탱프로야구 두산, 이유찬 끝내기로 KIA 9연승 저지…선두 삼성은 7연승(종합)"누가 나가도 든든"…롯데, 강력한 '선발 야구'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