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0K 달성…KBO리그 역대 7번째 위업한화 소속으로는 송진우, 정민철 이어 3번째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3:21로 한화가 승리하자 선발투수 류현진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9.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류현진KBO한화이글스야구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아쉽다 피홈런…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대만전 3이닝 1실점[WBC]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소형준·류현진·곽빈·고영표 '점검'…WBC 선발 윤곽 나왔다이대호 보며 꿈 키운 2000년생 노시환, 류현진 넘는 307억 잭팟프로야구 최초 '300억 사나이' 노시환 "처음부터 한화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