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0K 달성…KBO리그 역대 7번째 위업한화 소속으로는 송진우, 정민철 이어 3번째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3:21로 한화가 승리하자 선발투수 류현진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9.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류현진KBO한화이글스야구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주목 이 선수]⑰ 김도영 치고 곽빈 막고…야구 AG 5연패 선봉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류현진, 89일 만에 시즌 9승(종합)11점 내고 13실점, 맥빠지는 수비…'총체적 난국' 한화, 날개 없는 추락'9위 추락' 한화, 이재원 플레잉코치 합류…김경문 "기가 많이 떨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