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로 7위 추락…9월 승률 0.250 부진향후 1~4위 만나는 대진에 경기력도 엉망고개 숙인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2025.8.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알렉 감보아. 2025.8.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포스트시즌 탈락가을야구7위 추락3연패이상철 기자 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탈락' 김원형 두산 감독 "세세한 실수들, 창피한 경기"[WC1]관련 기사'최종전 4안타 폭발' 레이예스, 211안타로 3년 연속 안타왕 '새 역사''계약 만료' 김태형 감독 "성적은 내 책임…거취는 아직 몰라"KIA·LG 싸움에 두산도 참전…3~5위 운명 끝까지 모른다'브레이크 고장' LG, 8연패 부진 속 4위 추락…5위와 2경기 차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