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KBO 신인 드래프트 개최…지명 확률 8.7%양우진 부상 변수 속 김민준·신재인 행선지 관심천안북일고 투수 박준현. (한화 이글스 제공)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한화 이글스 제공)대구고 투수 김민준.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KBO프로야구신인 드래프트박준현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헤드샷' 맞은 KT 허경민, 엔트리 말소…롯데 신인 신동건 1군행'최고 153㎞' 키움 박준현, 퓨처스리그서 2⅓이닝 4K 무실점 호투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개막전부터 번뜩인 한화 오재원, 고졸 신인 최다 안타 타이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