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KBO 신인 드래프트 개최…지명 확률 8.7%양우진 부상 변수 속 김민준·신재인 행선지 관심천안북일고 투수 박준현. (한화 이글스 제공)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한화 이글스 제공)대구고 투수 김민준.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KBO프로야구신인 드래프트박준현이상철 기자 월드컵 개막도 안 했는데…알제리, 페트코비치 감독과 연장 계약"경기만 하고 미국 떠나라"…이란 대표팀, '美 하루 체류 비자' 논란관련 기사'불꽃야구2' 유희관, 대기록 향한 피칭 도전…수비 실책에 위기삼성 신인 투수 이호범, 4일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양키스 러브콜 받은 하현승, 국내 잔류 결정…키움행 유력'군백기' 마친 LG 김윤식 "내가 잘 하면 또 우승할 수 있다"'난세의 영웅' 박준영, 한화 마운드 단비…화이트·에르난데스도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