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졸업 예정자 930명 등 총 1261명 대상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프로팀에 지명된 신인 선수들이 허구연 총재와 함께 파이팅 포즈를 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순서.(KBO 제공)관련 키워드야구신인드래프트KBO서장원 기자 불펜 도움 못 받은 한화 에르난데스, 두산전 5⅓이닝 3실점두산 플렉센, 한화전서 '등 부상' 교체…"내일 검진"(종합)관련 기사'헤드샷' 맞은 KT 허경민, 엔트리 말소…롯데 신인 신동건 1군행'최고 153㎞' 키움 박준현, 퓨처스리그서 2⅓이닝 4K 무실점 호투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개막전부터 번뜩인 한화 오재원, 고졸 신인 최다 안타 타이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