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711일 만의 복귀전서 3이닝 무실점 호투다음 등판 기대 ↑…부상 재발 방지 총력NC 구창모.(NC 다이노스 제공)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4회말 구원 등판한 NC 구창모가 역투하고 있다. 2023.9.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NC야구구창모서장원 기자 '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NC에 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팬들께 좋은 선물했다"관련 기사'강승호 역전 만루포' 두산, 삼성에 역전극…SSG, 10연패 '악몽'(종합)KT, NC 대파하고 공동선두 복귀…KIA는 SSG 6연패 몰아 넣어(종합)삼성, KIA 누르고 '공동 선두' 도약…SSG·두산, 끝내기 승리(종합)'프로야구 초유' 한화 박준영,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삼성 파죽 7연승삼성 최형우, KBO리그 최초 '4500루타'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