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MVP 후보 발표…후라도·에레디아·송성문 등 6명팬투표·기자단 투표 합산해 수상자 선정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 (LG 제공)LG 트윈스 유영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두산 베어스 양의지.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LG톨허스트유영찬양의지권혁준 기자 '막내' 박재현의 혹독한 PS 신고식…선배들은 "괜찮아 괜찮아"[준PO]'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관련 기사'목 통증 회복' LG 손주영, 준PO 뛴다…KIA는 김도영 등 정예 구축'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후반기 동네북 전락' LG, 선두 경쟁은커녕 3위도 '위태''톨허스트 교체 대박' LG, 리오스 영입도 신의 한 수 될까'잇몸 야구'로 선두 등극…LG 염경엽 "코치 바꿔서 잘 되는 팀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