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1군 선수단과 동행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한화공격 선두타자 채은성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김경문채은성부상선두경쟁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롯데, 선발투수 5명 규정 이닝 소화…10구단 체제 최초"야구 인생 전부"…'야구 성지' 잠실구장, 44년 역사 뒤로 '굿바이'관련 기사'9위 추락'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손혁 단장도 동반 퇴진(종합)'9위 추락'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NC전 끝으로 작별'9위 추락' 한화, 이재원 플레잉코치 합류…김경문 "기가 많이 떨어져서"'강백호 복귀' 한화, 완전체 타선 구축…김경문 "빠른 회복 놀랐다"한화 노시환, 데뷔 첫 1번타자 출격…"앞 타순에서 더 편하게 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