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1군 선수단과 동행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한화공격 선두타자 채은성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김경문채은성부상선두경쟁서장원 기자 '3경기 만에 선발' 김하성, 피츠버그전 3타수 무안타…타율 0.096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우승…메이저대회 첫 정상관련 기사한화 노시환, 데뷔 첫 1번타자 출격…"앞 타순에서 더 편하게 치길"'KIA전 첫 승' 한화 김경문 감독 "류현진, 자기 역할 완벽하게 했다"한화, 박상원·주현상·김종수 1군 말소…'쇄골 부상' 채은성도 이탈류현진, 무너진 한화 마운드 구원 특명…6회 이후 '체력 부담' 관건21출루했으나 '4병살 10잔루'…투타 모두 꽉 막힌 한화, 이길 방법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