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 4회초 치리노스 상대 1점 아치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이호준이 4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홈런을 터뜨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호준롯데 자이언츠홈런이상철 기자 '손가락 골절' 키움 서건창, 90% 이상 회복…5월부터 기술 훈련'300억 사나이' 한화 노시환,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1군 말소…롯데 최충연도 2군행관련 기사롯데 역전승…김태형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뛰었다"롯데 이호준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첫 끝내기 안타, 평생 기억할 것"'이호준 끝내기 안타' 롯데, 4시간 13분 혈투 끝 두산 5-4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