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 4회초 치리노스 상대 1점 아치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이호준이 4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홈런을 터뜨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호준롯데 자이언츠홈런이상철 기자 '공식 인터뷰 불참' 강혁 가스공사 감독, KBL 재정위 회부스포츠윤리센터, 2025 스포츠윤리 시상식 개최관련 기사롯데 역전승…김태형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뛰었다"롯데 이호준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첫 끝내기 안타, 평생 기억할 것"'이호준 끝내기 안타' 롯데, 4시간 13분 혈투 끝 두산 5-4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