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 김민혁·강백호 적시타…소형준 데뷔 첫 세이브9일 오후 경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KT 김민혁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5.3.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키움KT 3연패 탈출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LG, KT에 더블헤더 독식 매직넘버 '6'…'80승' 한화 2위 확보(종합)프로야구 LG, KIA 꺾고 시즌 80승 선착…우승 확률 95% 확보(종합)롯데, KIA 잡고 5연패 탈출…SSG 최정 10시즌 연속 20홈런(종합)디펜딩 원태인? 커리어 하이 문동주?…토종 다승왕 경쟁 치열한화, 삼성 누르고 3연승…KIA는 NC 꺾고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