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 김민혁·강백호 적시타…소형준 데뷔 첫 세이브9일 오후 경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KT 김민혁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5.3.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키움KT 3연패 탈출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관련 기사'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첫 등판서 패전' 문동주 감싼 김경문 감독 "던졌다는 것이 큰 의미"'장단 16안타 폭발' 롯데, 한화 잡고 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KT, 키움 꺾고 꼴찌 탈출…두산은 롯데에 시범경기 첫패 안겨(종합)롯데 '무패' 계속…KT, LG 잡고 시범경기 6경기 만에 첫 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