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 8회 카디네스 타구 잡는 과정서 쓰러져KT 위즈 안현민 2025.6.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안현민KT 위즈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APBC 엔트리 발표했지만 감독은 공석…야구대표팀 누가 이끄나[뉴스1 PICK] KT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 직행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프로야구 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팀 통산 2번째 KS 직행선두 KT, KIA에 연장 끝 승리…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