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0일 한화전 패배…2위와 4경기 차 벌릴 기회 놓쳐"박동원, 너무 기본에 충실…더 자신 있게 야구하자" 격려한화 이글스 손아섭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 7회초 1사 3루 에서 문현빈의 1루수 땅볼 때 홈으로 쇄도, 재치 있는 슬라이딩으로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한화 이글스 손아섭(가운데)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 7회초 1사 3루 에서 문현빈의 1루수 땅볼 때 홈으로 쇄도, 재치 있는 슬라이딩으로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왼쪽)과 포수 박동원.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한화 이글스박동원손아섭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염경엽 LG 감독 "톨허스트 역전 3점포 허용, 볼 배합 잘못"LG, 1점 차 승부서 '6승1패'…염경엽 "선수들 최고의 집중력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