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12일 롯데전 승리시 역대 3번째 1000승 달성 폰세, 한국 프로야구 사상 선발 최다 15연승 신기록 도전
한화 코디 폰세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2-1로 승리를 거두며 10연승을 달성한 후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한 팀이 단일 시즌에 두 번의 10연승을 해낸 건 1985년 삼성 라이온즈 이후 처음이자 역대 두 번째다. 2025.7.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5대4로 승리한 한화 김경문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